지난 2월 6일(목)부터 7일(금)까지 부산에서 진행된 동계 학술 세미나 여행이 마무리되었습니다. 부산대학교 사회관에서 열린 세미나에서는 <감정구조와 한국사회의 저자 홍성민 선생님을 모시고 깊이 있는 강연과 토론이 이루어졌습니다.
부마항쟁 45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획 행사들이 열렸던 부산에서, 역사적 맥락 속에서 현재 한국사회의 모습을 성찰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강연 이후 진행된 라운드테이블 토론에서는 회원분들의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으며, 서로의 관점을 공유하며 더욱 풍성한 논의를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홍성민 선생님이 최근에 출판하신 <유럽의 중도정치 관련 교수신문에 실린 글 링크도 함께 보내드립니다.